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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통처리말고 제대로된거좀 넣어주세요
라스토스트 2018-05-23 16:03
<p>삼촌팬빼고 잡고 읽을게 없잖아요.</p><p>대체 언제 완결된지 기억도 안날작품들만 계속들어오네요.</p>

"짬통처리말고 제대로된거좀 넣어주세요" 댓글

kaman토끼
2020-02-24
2년
소설정보커뮤니티 제주커피(http://jejucoffee.net/)

소설이 굉장히 많은 제주커피 사이트 일단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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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2019-12-13
2년
그러시면 소설정보커뮤니티 제주커피(http://jejucoffee.net/) 추천합니다.
자료가 굉장히 다양하구 많습니다.
여기 꼭 들어와보세요!!
여기는 최신자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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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28
4년
안녕하세요.
노블러리 관리자 입니다.
피드백이 늦은 점, 기대에 실망을 드린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난 2월 오픈 이후 사이트 정비에 무던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CP(contents procider)단과 독자단을 지속 정비하고 있으며, 현재는 오픈이후 사이트 개편 및 정비가 거의 끝나게 되어 지난주 RS미디어로 부터 현재 연재중인 톱스타, 그자체, 70억분의1의 이레귤러 등의 작품과 최신 완결작으로 백룡공작 팬드래건, 환생CEO 등 20종가량의 작품을 추가수급하였습니다. 금주~차주 중으로 도서출판 청어람으로부터 동일 작품 수준으로 수십종의 작품에 대한 추가 업로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CP 업로드의 편의성 및 독자분들의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하여 연재본/단행본 이펍 업로드 및 이펍뷰어 등을 추가 개발완료하였으며, 노블러리 업로드시 타 플랫폼 업로드 양식변환기능 또한 편집기능이 활용가능한 변환기능을 개발완료하여 각 콘텐츠 공급사들에 알리면서 동시에 신규 작품 수급을 서서히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두 CP사 외에도 현재 노블러리와 계약완료된 CP사들과 추가 작품 수급에 관한 논의를 진행중이며, 앞으로는 조금 더 많은 작품들을 저희 사이트내에서 감상 하실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향후 6월초에 콘텐츠 공급사들과의 협의하에 이벤트/프로모션관을 기획하여 이러한 신규 수급작들에 대한 홍보와 독자분들의 신규 유입을 촉진하는 마케팅도 진행예정에 있습니다.

지속적인 작품 수급과 독자분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한 정비작업 및 개발작업이 길어지다보니, 상대적으로 작품수급이 덜 이루어지게 되었고, 이에 최초 오픈시 저희를 믿고 선뜻 이용해주신 독자분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리게 된것 같아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노블러리라는 플랫폼이 저희 기획자와 개발자들의 오랜 염원과도 같았던 곳이다 보니 콘텐츠 공급사에도, 독자분들에게도 좀 더 완성된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에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저희 노블러리는 지속 발전가능한 플랫폼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공을 들여 여러 편의기능개발에 힘을 쓸것이며,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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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생명의 강력한 무혈 대용물(無血代用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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